시군

여수 국가산단에서 60대 근로자 추락해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4-30 09:09:39 수정 2016-04-30 09:09:39 조회수 1

여수 국가산단에서 근로자 한 명이
작업 중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30) 오전 9시 15분쯤
여수시 화치동에 있는 한 왁스 제조업체에서
냉각탑 설치 작업을 하던 60살 이 모 씨가
8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 씨가
당시 안전고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규정 준수 여부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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