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이 광주 현안 챙기기 행보를
이번 주에도 계속합니다.
국민의당 광주지역 당선자들은
내일(10) 광주시와
간담회를 열고,
현안 문제를 논의합니다.
이 자리에서 광주시는 자동차 100만대 사업과
경전선 전철화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현안 문제 해결에
국민의당의 지원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국민의당 당선자들은 지난 주에
광주시교육청과 5.18 행사위와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호남선 KTX 문제 해결을 위해
국토부 등과도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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