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5.18 기념행사 초청된 재독 교포 입국 거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5-13 03:57:47 수정 2016-05-13 03:57:47 조회수 10

5.18 기념재단의 초청을 받아
5.18 행사에 참석하려던
재독 교포의 입국이 거부 됐습니다.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80살 재독 교포 이종현 씨가
5.18 기념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어제(12) 낮에 인천공항에 도착했지만
법무부로부터 공공의 안전을 해칠 수 있다는
이유로 입국이 거부됐습니다.

이 씨는 5.18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독일에서
독일민중제 행사를 개최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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