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수 앞바다에서 4.75m 밍크고래 죽은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5-19 10:15:18 수정 2016-05-19 10:15:18 조회수 2

여수 앞바다에서
길이가 4m가 넘는 밍크고래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이 밍크고래는 길이 4.75m, 무게가 1.5톤으로
고의로 포획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조업 중에 그물에 걸린 고래를 신고한
어선 선장 55살 윤 모씨에게
밍크고래를 인계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