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앞바다에서
길이가 4m가 넘는 밍크고래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이 밍크고래는 길이 4.75m, 무게가 1.5톤으로
고의로 포획한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조업 중에 그물에 걸린 고래를 신고한
어선 선장 55살 윤 모씨에게
밍크고래를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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