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공식 기념식에서
국가보훈처 관계자로 추정되는 남성이
5.18 유가족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사단법인 오월어머니집 노영숙 관장은
지난 18일, 5.18 기념식에서
제주 4.3 항쟁 유가족의 자리가 마련되지 않아
요청하다 국가보훈처 과장급 간부로
추정되는 남성으로부터 "내 무릎에
앉으면 되겠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오월어머니집과 5월 단체는
오늘(23)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간부의 문책과
보훈처장의 공개 사과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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