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남성이 공공기관 여자 화장실에 침입해 여성을 위협했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26살 하 모 씨는 어제(23) 오전 9시 30분쯤, 광주시 서구청 1층 여자화장실에서 서구청 공무원 A씨가 들어간 칸막이 출입문을 5분 간 두드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를 통해 하씨가 A씨의 뒤를 따라 들어가는 모습을 확인하고 성폭력범죄특별법 위반 혐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수퍼:공공기관 여자화장실서 행패부린 2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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