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이미옥 광주시의원 1년 5개월만에 등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6-01 09:28:40 수정 2016-06-01 09:28:40 조회수 11

통합진보당의 해산 결정으로
직위를 잃었던
광주시의회 이미옥 의원이
법원의 판결로
1년 5개월만에 시의회에 등원했습니다.

광주시의회 정례회에 출석한 이미옥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제 퇴임에 대한 억울함과 분노보다는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데 대한
송구함이 먼저였다며
의원직을 되찾은만큼 열배 백배 더 노력해
민의에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전공노와 전교조에 대한 탄압 등
부당한 공권력에 맞서는 것이
5월 정신을 지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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