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전남, 올해 저출산 대책 관련 예산 급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6-04 09:15:27 수정 2016-06-04 09:15:27 조회수 2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관련 사업 예산이
광주와 전남 모두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전라남도의 저출산 대책 사업 예산은
2천 890억 원,
광주는 545억5천만 원으로 두 지자체 모두
지난해보다 25% 이상 증가했습니다.

여성 한 명이
가임기간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자녀의 수를 의미하는 '합계출산율'은
지난해 잠정 기준으로
전남이 1.55명, 광주가 1.21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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