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6-08 10:02:06 수정 2016-06-08 10:02:06 조회수 2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20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구 보건소에 따르면
광주 북구의 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28명이
점심으로 학교 급식을 먹고
복통과 설사 증세를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학교 급식실과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위생상태를 점검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