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전·중흥건설·금호석화, 대기업집단 제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6-09 09:50:19 수정 2016-06-09 09:50:19 조회수 10

대기업집단 지정 기준이 완화되면서
광주 전남 지역에서
3개 기업이
대기업집단에서 제외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기업 지정기준 자산 규모를
현재 5조원에서
10조원 이상으로 상향조정하고,
공기업은 일괄 배제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 전남에서는
한전과 중흥건설, 금호석유화학 등 3곳이
대기업집단에서 제외돼
민자사업 진출이나
자금 유동성 확보가 유리해지게 됐습니다.

이번 조치로 광주 전남의 연고 기업 가운데서는
부영과 금호아시아나 2곳만
대기업 집단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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