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대 고물상에 2인조 강도가 침입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오늘(17) 새벽 4시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고물상에
2인조 남성 강도가 침입해
고물상 주인 52살 정 모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금품 7백만 원과 승용차를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분석 등
3,40대로 보이는 남성 2명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고물상서 2인조 강도 금품*차량 빼앗아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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