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병원 노조가
소속 간호사가 직무스트레스로 목숨을 끊었다며
재발 방지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대병원 노조는
최근 병원 측의 근무부서 변경 추진으로
힘들어하던 47살 이 모 간호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은
직무 스트레스로 인한 재해라며
업무상재해 인정을 요구했습니다.
병원 측은
일방적 근무부서 변경은 없었고
간호사들이 수긍한 상황이었다며
노조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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