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접수가
광주 5개 구청 보건소에서 가능해졌습니다.
광주시청은 지난 20일부터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피해자들의
접수를 수월하게 하기 위해
각 구청 보건소에
접수 창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들은 지금까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해야만 해
구비 서류를 제대로 갖추지 못하는 등의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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