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국 정부 보유 5.18 기록물 공개 긍정적 검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6-23 09:52:42 수정 2016-06-23 09:52:42 조회수 11

미국 정부가 보유중인
5.18 기록물 공개 여부가
구체적으로 논의될 전망입니다.

5.18기념재단은
마크 리퍼트 미국대사와
비공개 면담을 갖고
5.18 왜곡에 대응하고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미국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5.18기록물을 공개 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리퍼트 대사는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다며
절차상 시간이 필요한만큼
후속 회의를 통해 논의를 계속하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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