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중복 분양 사기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시행사 대표의 은닉재산을 찾아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오피스텔 시행사 대표 57살 박 모씨를
수사한 결과 오피스텔 분양권 63채와
토지와 아파트 등 30억 상당의 재산을 밝혀내
법원에 해당 재산들에 대한
추징보전명령을 청구했습니다.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면
현재까지 발견된 박 씨의 재산은 동결처리되고,
3백억원대가 넘는 피해자들의 피해 회복이
일부 가능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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