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광주시, 두 야당과 현안 예산 협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7-27 02:14:05 수정 2016-07-27 02:14:05 조회수 10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광주시와 잇따라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 예산 챙기기에 나섭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다음달 2일
우상호 원내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와 예산 정책협의회를 열기로 했고,
다음달 4일에는 국민의당 예결위원들이
광주시와 정책협의회를 열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이 자리에서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과
세계 수영대회, 문화전당 콘텐츠 개발 등
지역 현안 사업에
국비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협조를 당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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