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명주택 협력사 화의 반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8-11 09:11:32 수정 2016-08-11 09:11:32 조회수 10

지난 3일 최종 부도처리된
광명주택 협력업체들이 광주 지법 앞에서
집회를 열고 화의 신청 기각을 촉구했습니다.

협력사들은
상무 광명 주택조합측이 미납된 공사비를
처리해주기로 합의했다며,
화의신청이 받아들여지면 채권 채무가 동결되고 조합에서도 돈을 집행할 수 없게 돼,
적게는 2억원에서
많게는 수십억원의 공사비를 받지 못하는
40여 협력사들이 줄도산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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