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오전 10시 20분쯤,
광주시 동구 소태동의 한 주택재개발 사업
현장에서 수류탄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6.25 전쟁 당시 사용하던
수류탄으로 보인다며
부식 등이 심해 폭발 위험성과
대공혐의점이 없어 수류탄을
군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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