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비맥주 노조, 임금인상 요구 총파업 돌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8-17 09:18:17 수정 2016-08-17 09:18:17 조회수 11

오비맥주 노동조합이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오비맥주 사측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광주와 이천, 청원공장에서
노조원 1천 2백여 명이
전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노사는 30여 차례에 걸쳐 교섭을 벌였지만
노조는 9.3%,
사측은 0.7%의 임금 인상을 주장하면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비맥주 측은
성수기 파업으로 인해
맥주 수급에 차질이 우려된다며
지속적 협의를 통해
합리적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