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석 벌초*성묘 때 발열성질환 주의 당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9-08 09:10:24 수정 2016-09-08 09:10:24 조회수 11


전라남도는
추석을 맞아 가을철발열성질환인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피라증 등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예방과 주민홍보 활동을 강화합니다.

가을철 발열성질환은
진드기에 물려 1에서 3주가 지난 뒤,
9월 초에서 11월 말에 전체 환자의 90% 이상이 발생합니다.

이에따라 보건당국은
야외작업을 할 때는 기피제를 뿌리거나
피부노출을 막고
손 씻기와 음식 익혀 먹기 등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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