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1만명 참여하는 오카리나 대합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09-11 09:03:28 수정 2016-09-11 09:03:28 조회수 11

주민 1만명이 오카리나를 함께 연주하는 장관이 펼쳐졌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1주년 기념공연으로 열린 오카리나 대합주에는 광주 남구 주민 1만 5천명이 참여해 '아리랑'과 '아침이슬' 등을 연주했습니다.

대합주에 참여하는 주민 1만 5천명 중
단일 악기로는 최대 인원인 1만명이 동시에
오카리나를 연주했는데 이번 공연은
한국기록원이 인증하는 최고기록에
도전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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