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공된 지 1년만에 나무 수백 그루가
말라죽은 것으로 드러나
시공사가 하자 보수에 나섰습니다.
광주 도시공사와 시공사 등에 따르면
진곡산단 내 가로수 등
수목 7백여 그루가 고사해
다음달부터 교체 작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도시공사는 올 여름 폭염으로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고사한 수목들이 많았다며
정기 하자 검사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10월말까지 교체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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