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노무현재단, 오늘 장성에서 논두렁 음악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10-03 03:32:28 수정 2016-10-03 03:32:28 조회수 11

노무현재단 광주·전남 지역위원회가
오늘(3일) 오후 장성군 시목마을 들녘에서
'논두렁 음악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공연은 1부 '들녘에 새긴 김대중과 노무현', 2부 '가을에 쓰는 음악편지'로 나눠 지역
밴드·가수들이 공연을 선보이며 '노무현 캐릭터' 논 조성 과정을 담은 영상도 상영됩니다.

노무현재단은 지난 6월 시목마을 구재상씨 논에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이라는 문구를 디자인해 모를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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