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과 차량만 있고
상주하는 소방공무원이 없는
이른바 '무인지역대'가 전남에 6곳 있고,
1명만 근무하는 '1인지역대'는
전남에 31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함평 해보와 목포 장산 등
6곳의 지역대가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고,
나주 동강과 보성 조성 등 전남 31개 지역대는 상주하는 소방공무원 한 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백의원은 국민안전처와 각 시도가
소방사각지대에 위협받는 국민이 없도록
인력충원에 나서야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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