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수협 부실대출액 4,282억 원 "책임 경영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10-31 02:10:42 수정 2016-10-31 02:10:42 조회수 11

수협이 안고 있는 부실채권이 꾸준히 증가해
올해는 4천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이
수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수협의 부실대출액은 4천 282억 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313억 원 증가했습니다.

황 의원은
최근 5년간 손실 처리된 금액도
6천 5백억 원이 넘는다며
부실채권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과
책임 경영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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