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애인 인권상담 절반 이상이 '신체자유권리 침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11-12 05:34:46 수정 2016-11-12 05:34:46 조회수 11


전남장애인인권센터가
지난해 장애인 인권상담내역을 분석한 결과
56퍼센트가 '신체자유권리'에 대한
상담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체자유권리 영역은
폭행과 상해가 15.2퍼센트로 가장 많고,
강제노동과 학대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권센터는 상담의 상당수가
사업장에서 임금을 주지 않고,
그 안에서 주기적인 폭력까지 함께
발생하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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