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남영전구 수은누출 사고와 관련해
안전기술 전문가를 추가로 구속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수은 누출사고가 난
해당 공사현장의 안전관리업무를
부실하게 수행한 혐의로
남영전구 모기업인 송원그룹의 부장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안전조치가 소홀하게 된데
의도성이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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