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 31 보병사단이
장선의 한 군 사격장에서
대공화기 사격훈련을 하다
주변 공장 사무실에
총알이 떨어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31사단에 따르면 지난 10일,
장성군의 모 공장 사무실에
사격훈련 도중 튕겨나간
군의 대공화기 138 mm MG-50 탄환이
지붕을 뚫고 직원의 책상 위로 떨어져
박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사무실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며,
군 당국은 발생 일주일만에 부사단장이
공장에 방문해 공식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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