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최근 한달동안
대형 요양병원 53곳을 대상으로
의료 폐기물 처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절반에 달하는 26곳이
규정 위반으로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이 가운데 인체 분비물을
부적정하게 처리한 요양병원 등 18곳은
병원 관계자들을 사법처리하고,
관리 소홀로 적발된 16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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