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리산 성삼재 차량 3시간 고립..도로 결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11-26 09:08:49 수정 2016-11-26 09:08:49 조회수 12

오늘 오후 2시쯤
지리산 성삼재 근처 도로에서
차량 10여 대가 3시간 넘게 고립됐습니다.

지리산에는 오후에 눈이 내려
도로가 순식간에 얼어붙었고,
고립된 차량들은
서행 운행으로 결빙구간을 벗어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도로에 모래와 염화칼슘을 뿌려는 등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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