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반기문 지지모임 장소 대관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12-14 01:52:58 수정 2016-12-14 01:52:58 조회수 10

반기문 총장 지지모임 출범과 관련해
장소 대관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5.18문화센터는 한국노벨재단과 샛별산악회에
오는 19일, 대동홀을 대관해주기로 했지만
대관 신청 때와는 달리
국민총연합 창당 발기인대회와
반기문 산악회 창립총회 등
정치 행사로 성격이 변경돼
대관 취소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반면 국민총연합 측은 이미 비용을 지불했다며
일정대로 행사를 치르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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