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광주교통문화연수원장 사의 표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6-12-29 09:03:32 수정 2016-12-29 09:03:32 조회수 10

광주교통문화연수원장이
임기를 1년 남겨놓고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광주교통문화연수원에 따르면
정모 원장이
오늘(29) 아침 직원 조회에서
부덕의 소치로 임면권자에게 짐이 됐다며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히고,
광주시에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윤장현 시장의 선거캠프 출신인 정 원장은
임명 당시에는 보은 인사 논란이 일었고,
최근에는 직원과의 갈등으로
노조로부터 고발당하는 등 물의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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