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돋이 보고 귀가하던 트럭 추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01-01 21:02:40 수정 2017-01-01 21:02:40 조회수 12

해돋이를 보고 귀가하던 트럭이
다리 아래로 추락해 일가족 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 오전 9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대촌동 용두교에서
1톤 트럭이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2미터 아래로 추락해
트럭 운전자 53살 정 모씨 등
일가족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가족과 함께 해돋이를 보고
귀가하던 정 씨가
운전 중 졸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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