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시민단체, 5.18 기념재단 정상화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01-24 13:52:32 수정 2017-01-24 13:52:32 조회수 10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이
5.18 기념재단의 정상화를 요구하며
기념재단의 사과와
이사장과 상임이사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진보연대 등은
어제(23)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기념재단이 그동안
특혜 채용과 업무상 배임, 근로기준법 위반 등
전횡을 일삼아왔다고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또 현재 진행 중인
기념재단에 대한 광주시 감사가
철저하고 공정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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