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광주시의회, 탄핵심판 영향으로 의사일정 변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03-06 09:11:44 수정 2017-03-06 09:11:44 조회수 12


광주시의회가
탄핵심판 등을 고려해
주요 의사일정을 변경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당초 3월 중순에 진행할 예정이었던 시정질문을
5월로 늦추고
추경안 처리를 위한 4월 임시회 역시
7월로 연기했습니다.

광주시의회 관계자는
헌재의 탄핵심판과 조기대선 등
예측이 힘든 정국 변화에 맞춰
의회일정을 조정했다며
상황에 따라 다른 의사 일정도
추가로 조정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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