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인양에 대비해
목포신항에서
오늘부터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해양수산부와 목포신항만 주식회사는
세월호 거치를 위해
목포신항 철재부두
3만 3천 제곱미터를 비워뒀으며
세월호 행정업무를 맡을 정부합동사무소와
미수습자 가족 등이 머무를
컨테이너 50여 개를 들여오고 있습니다.
한편 해양수산부가
바다에서 거치 장소까지
세월호 이동 동선 지반의 지지력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지반 침하 등의 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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