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선 패배 책임 국민의당 지도부 총사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05-11 21:13:50 수정 2017-05-11 21:13:50 조회수 11


박지원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당 지도부가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습니다.

국민의당은 오늘(11) 오전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지도부 총사퇴안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의당은 오는 17일
차기 원내대표가 선출될 때까지
주승용 원내대표가
당 대표 권한대행을 겸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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