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나주 주택 헛간서 불.. 50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05-16 09:24:32 수정 2017-05-16 09:24:32 조회수 2


오늘 낮 12시 50분쯤
나주시 봉황면의 한 주택 헛간에서 불이 나
52살 A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신지체 장애가 있는 A씨가
어머니가 집을 비운 사이
불이 난 헛간에서
연기에 질식돼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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