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호타이어 채권 연장, 주주협의회에 서면 부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06-02 09:28:12 수정 2017-06-02 09:28:12 조회수 11


산업은행이
이달 말에 만기가 도래하는
금호타이어 채권 1조 3천억원을
3개월 연장하는 내용의 안건을
주주협의회에 서면으로 부의했습니다.

산업은행은 오는 15일까지
채무 연장안에 대한 동의 여부를
서면으로 회신해달라고
채권기관에 요청했습니다.

산업은행은 또
중국 더블스타가 금호타이어 상표권 사용을
최장 20년간 요구한 가운데
금호아시아나그룹과
상표권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