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완도에서 조업하던 50대 바다에 빠져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06-02 21:26:11 수정 2017-06-02 21:26:11 조회수 2


오늘(2) 오전 8시 40분쯤
완도군 소안면 구도 인근 해상에서
2.89톤 어선을 타고 투망 작업을 하던
56살 김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김 씨가 부인과 함께
그물을 내리던 중 발을 헛디딘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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