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에서 들판 화재가 잇따라 노인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5) 오전 11시 15분쯤,
보성군 조성면의 한 들판에서
보릿대를 태우던 78살 이 모씨가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10시 30분쯤에는
보성군 득량면의 들판에서 불이 나
80살 이 모씨가 연기를 흡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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