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름방학 결식 우려 아동에게 전자카드 지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07-18 09:11:31 수정 2017-07-18 09:11:31 조회수 11


초중고교 여름방학을 맞아
광주시가 결식 가능성이 있는
아동 1만 6천 716명을 대상으로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급식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소년소녀가장과 한부모 가정 등으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아동들은
일반 음식점 등 796개 가맹점에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또, 빛고을종합사회복지관 등 4곳,
지역아동센터 306곳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급식을 지원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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