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폭염에 따른 온열 질환자 발생 등에 대비해
구급차에 얼음조끼 등을 비치하기로 했습니다.
본부는 구급차 29대를 폭염 구급대로 지정해
생리식염수와 얼음 조끼 등 폭염 장비 9종을
갖춰놓고 출동에 대기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119종합상황실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대처를 위해
병원과 무더위쉼터 안내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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