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당 대표 선거에 호남 당원 영향력 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08-12 21:00:18 수정 2017-08-12 21:00:18 조회수 6

이언주 의원의 출마로
국민의당 대표 선거가 4파전으로 확정되면서
호남 당원들의 영향력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당 대표 선거가
안철수, 정동영. 천정배 후보의 3파전에서
4파전으로 확대되면서
결선 투표 가능성은 한층 높아졌습니다.

이에따라 후보간 연대 여부와
전체 당원의 절반이 넘는
호남 당원들의 표심이
당 대표 선출에
결정적인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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