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발포명령 거부' 故 안병하 흉상 건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08-23 21:07:28 수정 2017-08-23 21:07:28 조회수 10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에 대한 발포 명령을 거부한
고(故) 안병하 경무관을
추모하는 흉상이 세워집니다.

경찰청은
5.18 당시 전남도 경찰국장으로 있으면서
신군부의 발포 명령을 거부해 직위해제된 이후
고문을 받고 후유증에 시달리다 숨진
안 경무관을 기리기 위해
추모 흉상을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설치 장소는
유족 및 전남 경찰청과 협의해 결정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