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택시 운전사 자긍심 고취 방안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08-28 10:24:07 수정 2017-08-28 10:24:07 조회수 14

영화 택시운전사의 흥행을 계기로
광주시가 택시 기사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시민 추천과
모니터단의 평가 등을 거쳐
연말까지 친절택시 기사 100명을 선정해
인증 스티커를 배부하고,
인센티브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또 친절 운수 종사자들을 선발해
택시 문화가 발달한 해외 도시로
견학을 보내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