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5.18 암매장 추정지 발굴 8년 만에 재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09-14 21:03:59 수정 2017-09-14 21:03:59 조회수 10

5.18 당시 행방불명자들이
암매장된 곳으로 의심되는 곳들에 대한
4차 발굴작업이 8년 만에 재추진됩니다.

5.18 기념재단은
5.18 당시 군이 시민들을 암매장한 장소를
알고 있다는 제보가 5,6건 접수됐다며,
광주 너릿재 2수원지 상류 등 2곳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5.18 암매장 제보지 발굴은
지난 2009년까지 3차레에 걸쳐
9곳에서 실시됐지만 성과없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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