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호타이어 노조 "일방적 고통분담 요구 거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09-25 21:00:10 수정 2017-09-25 21:00:10 조회수 10

금호타이어 노동조합이
이동걸 산업은행장의 일방적 고통분담 요구를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측은 해외 매각 무산이후
산업은행이 경영 실패에 대한 조치나 반성없이
조합원과 구성원에게 고통분담을 요구하는
사실상 협박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부실 책임자와 경영자 인사조치,
부실채권 출자 전환 등
조합의 4대 요구를 수용하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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