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굿모닝 양림축제 오는 13일 개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10-10 09:05:34 수정 2017-10-10 09:05:34 조회수 11

광주 근대문화유산을 품은 양림동 일대에서
오는 13일부터 굿모닝 양림 축제가 펼쳐집니다

오는 15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는 축제는
''버들피리 소리 들려오는 가을 이야기'를
주제로 양림동 역사와 문화, 인물,
근대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게 됩니다.

또 음악회와 오케스트라, 문화 난장 등과 함께
역사문화 탐방과 주제 여행 등
시민 체험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