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빅스포 폐막..1조 6천억원 규모 수출상담 성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7-11-06 09:02:17 수정 2017-11-06 09:02:17 조회수 18

지난 3일 폐막된 빅스포 2017 에서
1조 6천억원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이 이뤄졌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7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올해 빅스포에서 190건의 비즈니스 상담과
12건의 양해각서(MOU) 체결이 진행됐고,
독일 지멘스와 기술 공동연구를 약속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빅스포 기간에 자체 보유 중인
전력ㆍ에너지 분야의 우수기술을
이전하는 협약을 국내 20개 기업과 체결했다며, 앞으로 50건의 추가 협약을 추가로 체결할
예정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